[로이슈 편도욱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국내외 주요 여행 앱 분석(117개), 외래객 대상 여행 앱 이용 현황(설문 1,232명, 심층 인터뷰 32명/조사 기간 : ’23.10.31.~12.6.) 등을 다각적으로 조사ㆍ분석한 ‘주요 여행 앱 동향 및 이용 현황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관광공사 관계자는 "국내 주요 공항 및 철도역 등에서 실시한 외래객 면대면 설문 조사 결과, 방한 전과 후에는 한국 앱(전 69.4%, 후 9.5%) 대비 글로벌 앱(전 99.8%, 후 91.6%)의 이용률이 높았다. 방한 전 앱 이용(중복응답 기준)의 경우 ▲ ‘종합 OTA’는 ‘부킹닷컴’(27.8%)과 ‘아고다’(27.0%), ▲ ‘소셜미디어’는 ‘인스타그램’(22.8%)과 ‘유튜브’(12.6%), ▲ ‘검색 엔진 및 포털’은 ‘구글’(43.8%)에서 활용률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라고 전했다.
이어 "한국 여행이 끝난 후에도 여행 기록 및 후기 작성을 위해 ‘인스타그램’(45.6%), ‘페이스북’(12.6%) 등 주로 글로벌 소셜미디어의 이용 의향이 높게 나타났다"라고 밝혔다.
반면 여행 중에는 한국 앱(91.7%)과 글로벌 앱(89.9%)을 병행 이용한 것으로 파악됐다. ▲ ‘교통 및 길 찾기’는 ‘네이버지도’(56.2%)와 ‘구글맵스’(33.9%), ▲ ‘통/번역 서비스‘는 ‘파파고’(48.3%), ‘구글번역’(23.0%), ▲ ‘소셜미디어’는 ‘인스타그램’(20.2%) 순으로 활용률이 높게 나타났다.
특히, ‘일본 및 동남아 거주자’, ‘수도권 이외 지역 방문자’, ‘시내버스 및 도보 이용자’의 여행 중 한국 앱 이용률은 95% 이상으로 높게 나타났는데, 심층 인터뷰 결과 한국 앱은 대중교통의 정확한 출발‧도착 시간, 빠른 환승이 가능한 지하철 출입문 등 세부 정보를 제공하기 때문에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는 여행객일수록 글로벌 앱과 대비해 상대적으로 선호도가 높았던 것으로 파악됐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관광공사 관계자는 "국내 주요 공항 및 철도역 등에서 실시한 외래객 면대면 설문 조사 결과, 방한 전과 후에는 한국 앱(전 69.4%, 후 9.5%) 대비 글로벌 앱(전 99.8%, 후 91.6%)의 이용률이 높았다. 방한 전 앱 이용(중복응답 기준)의 경우 ▲ ‘종합 OTA’는 ‘부킹닷컴’(27.8%)과 ‘아고다’(27.0%), ▲ ‘소셜미디어’는 ‘인스타그램’(22.8%)과 ‘유튜브’(12.6%), ▲ ‘검색 엔진 및 포털’은 ‘구글’(43.8%)에서 활용률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라고 전했다.
이어 "한국 여행이 끝난 후에도 여행 기록 및 후기 작성을 위해 ‘인스타그램’(45.6%), ‘페이스북’(12.6%) 등 주로 글로벌 소셜미디어의 이용 의향이 높게 나타났다"라고 밝혔다.
반면 여행 중에는 한국 앱(91.7%)과 글로벌 앱(89.9%)을 병행 이용한 것으로 파악됐다. ▲ ‘교통 및 길 찾기’는 ‘네이버지도’(56.2%)와 ‘구글맵스’(33.9%), ▲ ‘통/번역 서비스‘는 ‘파파고’(48.3%), ‘구글번역’(23.0%), ▲ ‘소셜미디어’는 ‘인스타그램’(20.2%) 순으로 활용률이 높게 나타났다.
특히, ‘일본 및 동남아 거주자’, ‘수도권 이외 지역 방문자’, ‘시내버스 및 도보 이용자’의 여행 중 한국 앱 이용률은 95% 이상으로 높게 나타났는데, 심층 인터뷰 결과 한국 앱은 대중교통의 정확한 출발‧도착 시간, 빠른 환승이 가능한 지하철 출입문 등 세부 정보를 제공하기 때문에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는 여행객일수록 글로벌 앱과 대비해 상대적으로 선호도가 높았던 것으로 파악됐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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