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농심켈로그는 3년 연속 '아침머꼬' 캠페인을 전개하며 켈로그 글로벌 펀드로부터 지원받은 기금 5만 달러를 월드비전에 전달했다.
농심켈로그 관계자는 "월드비전 '아침머꼬' 캠페인은 아침식사를 거르고 등교하는 아동 및 청소년에게 영양과 기호를 고려한 식사를 제공하여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라며 "농심켈로그는 지난 2022년 월드비전과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매년 결식아동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있으며, 올해는 서울시 내 초·중학교 6곳의 결식 위험 아동 60명을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뿐만 아니라 심리정서 지원을 통해 결식아동의 학교 적응력을 향상시키고 돌봄 공백까지 보완한다"라며 "학교 내 별도 공간을 조성해 학생들이 편안하게 아침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심리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주 5일 아침식사 지원을 통해 매일 대화를 나누며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적극적으로 조기개입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농심켈로그 관계자는 "월드비전 '아침머꼬' 캠페인은 아침식사를 거르고 등교하는 아동 및 청소년에게 영양과 기호를 고려한 식사를 제공하여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라며 "농심켈로그는 지난 2022년 월드비전과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매년 결식아동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있으며, 올해는 서울시 내 초·중학교 6곳의 결식 위험 아동 60명을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뿐만 아니라 심리정서 지원을 통해 결식아동의 학교 적응력을 향상시키고 돌봄 공백까지 보완한다"라며 "학교 내 별도 공간을 조성해 학생들이 편안하게 아침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심리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주 5일 아침식사 지원을 통해 매일 대화를 나누며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적극적으로 조기개입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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