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패키지는 호텔에 투숙하는 동안 침구류를 교체하지 않고 세탁 과정을 줄임으로써 환경 보호에 동참하고, 절감된 비용을 기부도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국내 3개 L7호텔(명동, 강남, 홍대)과 7개 롯데시티호텔(마포, 김포공항, 제주, 대전, 구로, 명동, 울산)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다. 투숙 기간은 올해 연말까지며, 최소 2박에서 최대 3박까지 예약 가능하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ESG 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호텔에 머무는 것만으로도 환경 보호와 기부에 동참할 수 있는 패키지”라며, “행복을 나눌 수 있는 착한 패키지로 더 의미 있고 따뜻한 시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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