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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SGC솔루션, 글라스락 베이비X핑크퐁 아기상어 신제품 출시 外

2023-07-19 18:00:36

[생활경제 이슈] SGC솔루션, 글라스락 베이비X핑크퐁 아기상어 신제품 출시 外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생활유리제조전문기업 SGC솔루션(대표 문병도)이 글라스락 베이비X핑크퐁 이유식 용기의 신규 라인업으로 ‘핑크퐁 아기상어 에디션 이유식 용기 큰 용량’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SGC솔루션은 2019년부터 자사의 토탈 이유식 솔루션 브랜드 ‘글라스락 베이비’와 글로벌 인기 IP(지적재산권) ‘핑크퐁’과의 협업을 이어가며 눈금 이유식 용기, 이유식 용기 트레이, 방수 턱받이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해 큰 인기를 끌었다.

SGC솔루션 관계자는 "이번에 새로 선보이는 ‘아기상어 에디션 이유식 용기 큰 용량’은 베스트셀러로 등극한 ‘글라스락 베이비 핑크퐁 에디션’의 인기에 힘입어 새로운 컬러와 디자인, 기능을 리뉴얼해 실용적인 눈금 이유식 용기 큰 용량 세트 구성으로 출시했다"라고 전했다.

아기상어 에디션 이유식 용기 큰 용량은 귀여운 아기상어 캐릭터와 시원한 네이비 컬러로 디자인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아기상어 모양의 스팀홀이 박힌 네이비 컬러의 실리콘 스마일캡은 전자레인지에 마개를 열고 데워주면 촉촉하고 맛있는 이유식이 완성된다. 사면결착캡은 안정적으로 쌓을 수 있는 적층 구조로 이유식은 물론 반찬 보관 등 다용도로 활용하기 좋고 휴대 시 새지 않아 위생적이다.

이유식 후기부터 완료기까지 사용할 수 있는 270ml의 넉넉한 용기에 170ml까지 눈금이 표기되어 양 조절이 편리하고 과일, 스낵 등의 간식 보관에도 좋다. 고품질 모래와 석회석 등 자연에서 온 깨끗한 원료로 독보적인 생활유리 제조 기술력을 보유한 SGC솔루션의 국내 공장에서 생산되어 더욱 믿을 수 있다. 충격과 열에 모두 강한 내열강화 유리로 일반 내열유리와 달리 떨어뜨려도 쉽게 깨지지 않고, 냉동실과 전자레인지, 식기세척기 사용과 열탕 소독이 가능하다. 글라스락 베이비 눈금 이유식 용기는 국내에서만 2800만 개 이상 판매돼 ‘국민 이유식기’로 꼽히며 해외에서도 프리미엄 이유식 용기로 호평받고 있다.

이번 아기상어 에디션 신제품은 글라스락 공식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공식몰에서는 이달 말일까지 대대적인 이유식 용품 기획전을 진행한다. 신제품 이유식 용기 5종, 7종 세트 및 초기부터 후기, 완료기까지의 이유식 용기 선물세트와 이유식 전용 조리도구 및 식판, 이지밀 스푼, 과즙망, 빨대컵 등 다양한 이유식 용품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SGC솔루션 생활용품사업본부 임광빈 본부장은 “아기의 한 번뿐인 이유식 기간을 더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된 글라스락 베이비 핑크퐁 에디션의 아기상어 리뉴얼 버전으로 재미와 선택폭을 넓혔다”며 “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한 이유식 시기를 보낼 수 있는 건강한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엄격한 원료와 제조 공정, 디자인까지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브이에이코퍼레이션,국내 최초 버추얼 프로덕션 숏필름 공모전 제작지원작 발표

브이에이코퍼레이션(VA Corporation)이 국내 최초 ‘버추얼 프로덕션 숏필름 공모전’ 제작지원작 2편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선정된 작품은 △오은영 지원자가 출품한 스릴러 ‘아주 먼 곳’, △이이상 지원자의 드라마 장르의 ‘공작’이다.

브이에이코퍼레이션은 버추얼 프로덕션 업계 이해도를 높이고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버추얼 프로덕션을 활용하는 숏필름 공모전인 ‘VA 버추얼 영화제’를 지난 5월 개최하고 접수를 약 두 달간 진행했다.

브이에이코퍼레이션은 이 중 △버추얼 프로덕션(VP) 활용의 적합성, △시나리오의 작품성 및 독창성을 기준으로 지난 10일 1차 심사를 통해 6개사를 선정하고, 이어 14일~17일 2차 대면 심사를 통해 최종 2편을 선정했다. 선정된 2개팀에게는 ‘버추얼 프로덕션 워크숍’을 통해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국토안전관리원, 집중호우 피해복구 지원 나서

국토안전관리원은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전국 13개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피해 복구 지원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관리원은 이번 호우로 피해가 특히 컸던 충북 괴산 등 7개 지역에 대해 건축물을 중심으로 시설물 안전 점검을 할 예정이다.

하천 범람 등으로 침수 피해가 컸던 충북 청주시와 전북 익산시에서는 지반침하 사고 예방을 위한 긴급 탐사를 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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