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리조트 입구부터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꽃향기가 어우러진 맑은 공기, 아늑한 객실 등이 여행의 기대감을 더했다.
객실 투어를 마친 후 네 자매가 선택한 객실은 ‘프레지덴셜 스위트 룸’이었다. 롯데아라이리조트의 최상급 객실인 프레지덴셜 스위트 룸은 319m2(약 96평)의 넓은 공간에 특별사이즈 침대가 비치돼 있는 침실과 다이닝룸, 키친, 프라이빗 자쿠지 등을 갖추고 있다.
오는 7월 9일 오전 9시에 방영되는 두 번째 롯데아라이리조트 에피소드에서는 리조트 내 다양한 시설과 즐길 거리가 공개될 예정이다.
뷔페 레스토랑 ‘더 플레이트(The PLATE)’에서 봄날의 설산을 바라보며 제철 식재료로 만든 다양한 메뉴와 니가타현의 특산물인 고시히카리 쌀밥으로 만족스러운 조식을 마치고 액티비티를 즐기는 모습이 담긴다.
길이 192m, 최대 경사 17도를 튜브를 타고 미끄러져 내려오는 ‘튜빙파크’와 울창한 나무들 사이의 장애물을 통과하는 ‘트리 어드벤처’ 등을 즐기며 힐링 시간을 갖는다.
하루의 피로를 풀어줄 온천도 빠질 수 없다. 롯데아라이리조트의 ‘호시조라 온천’은 지하 1,750m에서 나오는 약알칼리성 온천수로 피부 보습과 건강에도 좋다. 또한, 노천 온천에서 밤하늘에 가득한 별을 바라보며 고즈넉이 휴식을 취할 수 있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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