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플로깅 캠페인은 롯데호텔 최초로 국내외 체인호텔이 함께한 전사 규모의 봉사활동으로 친환경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임직원들의 탄소 배출량 저감 활동 동참 및 일상 속 환경보호 실천을 독려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롯데호텔이 자체적으로 정한 환경보호 주간에 국내외 30개 체인호텔이 플로깅을 진행, 총 700명의 임직원이 함께했다.
플로깅은 호텔 인근 명소 또는 관광지 등에서 진행됐다.
국내에서는 활동 거리와 탄소발자국 수치 등을 측정할 수 있는 사회공헌 플랫폼 ‘포아브(FOAV)’ 애플리케이션을 활용, 이를 통해 단순한 봉사활동에 그치지 않고 기후 위기의 심각성과 플로깅의 탄소 저감, 건강증진 효과를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고 호텔은 전했다.
플로깅에 참여한 롯데호텔 임직원은 “지구환경보전을 위한 의미 있는 일에 동참할 수 있는 매우 뜻깊은 경험이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플로깅의 유익함은 물론 환경의 소중함도 다시 한번 느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ESG 활동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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