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프랑스 출신 사진작가이자 거리 예술가 제이알의 지난 20년간의 작품 세계를 조망하는 이번 전시는 2019년 뉴욕 브루클린 미술관, 2022년 독일 뮌헨 쿤스트할레에 이어 아시아 최초로 열리는 제이알의 대규모 단독 회고전이다.
시그니엘 서울은 오는 8월 6일까지 전시 패키지를 롯데호텔 리워즈 회원 대상으로 한정 판매한다. 객실 1박과 함께 전시 티켓 2매를 결합해 일반가보다 할인된 요금에 제공한다. 롯데호텔 공식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서만 예약이 가능하다.
롯데호텔 관계자는 “시그니엘 서울은 러버덕부터 근래의 벨리곰까지 국내 공공미술 중심지라 할 수 있는 잠실에 위치한 호텔”이라며 “시그니엘의 아트캉스 상품으로 셰퍼드 페어리(Shepard Fairey), 카우스(KAWS)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제이알이 펼쳐 온 도시 예술(L’art Urban)의 진면목을 감상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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