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7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이완신 롯데호텔군HQ 총괄대표 겸 롯데호텔 대표이사 사장, 롯데면세점 김주남 대표이사, 김장실 한국관광공사 사장을 포함한 양사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한국관광공사의 근로자 휴가 지원 사업 전용 롯데호텔앤리조트 상품 기획 ▲해외여행객 유치를 위한 공동 홍보마케팅이다.
근로자 휴가 지원 사업은 중소·중견기업이 10만원, 종사 근로자가 20만원을 여행 자금으로 각각 적립하면 정부가 10만원을 추가 지원하는 제도다.
이를 위해 양 사는 국내 롯데호텔앤리조트 총 20개 지점(시그니엘·롯데호텔·L7호텔·롯데시티호텔·롯데리조트)의 특별 상품을 개발하고 최대 2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완신 롯데호텔군HQ 총괄대표는 “호텔롯데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해에 국내 관광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어 영광이다”며, “글로벌 여행 콘텐츠 그룹으로서 차별화된 엔터투어먼트 상품 개발을 통해 새로운 고객 경험을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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