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오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며 콜만은 오아시스마켓 브랜드 위크를 통해 당사 중대형·중소형 생리대와 팬티라이너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된 세트호;를 합리적 가격에 선보인다.
콜만 생리대는 여성의 민감한 피부를 위해 커버부터 흡수체까지 국제유기농섬유기준협회(GOTS) 인증 유기농 100% 순면으로 제조된 프리미엄 생리대로 식물성 성분의 방수층을 제외한 생리대 완제품의 83%(중대형 기준)가 국제유기농함량기준(OCS BLENDED)을 통해 유기농 순면임을 인정받았으며 콜만은 패키지 우측면에 제품별 정확한 함량을 정직하게 표기하고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
회사 관계자는 "콜만 생리대는 순면 특유의 부드럽고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독자적 직조 기술이 적용된 리브드 채널은 생리혈이 잘 새지 않도록 돕는다"며 "염소 표백이 아닌 산소 표백으로 살균하며 방수 시트와 포장 비닐은 자연에서 생분해되는 식물성 성분의 마터비 소재를 적용해 환경에 남겨질 부담을 덜어 준다"고 말했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