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스페인 출신인 에바 알머슨은 ‘행복을 그리는 화가’로 역대 최대 규모 특별전 '에바 알머슨, 안단도(Andando) 는 오는 17일 대전으로 찾아간다.
‘안단도(Andando)’는 ‘계속 걷다’라는 뜻의 스페인어로, 관객은 에바 알머슨의 상상력을 통해 자신의 일상을 천천히 산책하는 시간을 갖는다. 해당 전시회는 △삶을 그리다 △가족 사전, 일상의 특별함 △사랑 등 총 11개의 공간으로 구성됐다.
에바 알머슨의 내한 기념으로 진행되는 ‘에바 알머슨, 안단도’ 패키지는 롯데시티호텔 대전에서 3월 19일까지 판매된다. 객실 1박과 에바 알머슨 아트 프로그램 이용권(어린이 1명+보호자 1명)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달 24일부터 오는 19일 기간 내 해당 패키지를 구매하는 고객은 3월 17일부터 19일까지 하루 2회(09:00, 18:20) 중 한 회차를 선택하여 예약 가능하다.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서 회차 당 35개 팀 한정으로 진행된다.
롯데호텔 관계자는 “호텔이 단순한 숙박시설에서 벗어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예술 분야에 대한 꾸준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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