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왁, ‘PGA 쇼’ 통해 미국 진출 가속화
컨템포러리 퍼포먼스 골프웨어 ‘왁(WAAC)'이 PGA 쇼에 성공적으로 참가하여 미국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
왁 관계자는 "1월 25일부터 27일까지 미국 플로리다 오렌지 카운티 컨벤션에서 열린 세계 최대 골프 박람회 PGA 쇼(PGA Show 2023)에 참가했다. 왁의 부스는 브랜드의 밝고 유쾌한 아이덴티티를 잘 표현한 색감, 조명과 브랜드 캐릭터인 와키(WAACKY)로 대형 특수 벌룬을 제작해 쇼장의 랜드 마크 역할을 하였다"라고 전했다.
이어 "PGA 쇼에서 선보인 캡슐 컬렉션은 태평양을 건너 큰 시장으로 진출한다는 의미에서 바다 속 해양 식물을 모티브로 한 패턴과 컬러의 아이템으로 구성됐다"라고 말했다.
전시 기간 동안 미국 뿐 아니라 여러 나라의 주요 바이어 및 관계자들이 부스를 찾았으며, 다수의 상담이 이뤄지는 등 성황리에 진행됐다.
특히 25일에는 2023년부터 3년간 의류 후원 계약을 맺은 PGA 스타 이경훈 프로가 축하하기 위해 부스를 방문했다. 이경훈 프로는 NBC SPORTS, CBS SPORTS 등 현지 매체들과의 인터뷰에서 “올해 첫 시합부터 왁과 함께하게 됐다. 왁의 ‘반드시 승리하라(Win At All Costs)’ 슬로건처럼 미국 안착에 성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슈퍼트레인 김윤경 대표는 “국내 시장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미국의 젊은 골퍼들을 자극할 수 있는 왁 특유의 감성과 강렬한 바이브로 미국 시장을 진출한다”며 “이번 PGA 쇼에 참석해 주요 바이어 및 관계자들에게 왁의 제품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직접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기쁘다. 기존 클래식한 디자인의 미국 골프웨어와는 차별화를 둔 과감한 실루엣과 활동성에 포커스 된 소재와 패턴 등으로 현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꿈비, 수요예측 경쟁률 1,547.13대 1 ‘흥행 성공’
꿈비(대표이사 박영건)의 공모가가 5,000원으로 결정됐다.
꿈비는 지난 26~27일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공모가가 희망밴드(4,000원~4,500원)의 상단을 초과한 5,000원으로 확정됐다고 30일 공시했다.
전체 공모 물량의 70%인 1,400,000주 모집에 총 1,590개 기관이 참가하면서 1,547.1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종로, 보안등 유지관리 조기 시행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야간에도 안전하고 걷기 좋은 길을 만들어 주민과 관광객 편의를 높이려는 취지로 보안등 관련 사업을 조기 시행한다.
보안등 부점등이나 빛 공해로 인한 불편사항을 해결하고 관내 곳곳에 보안등을 신설·수리해 골목길 조도를 개선하는데 중점을 뒀다.
이에 이달부터 보안등을 새로 설치하거나 불 꺼진 보안등을 빠르게 보수하는 ▲보안등 유지관리 공사를 실시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컨템포러리 퍼포먼스 골프웨어 ‘왁(WAAC)'이 PGA 쇼에 성공적으로 참가하여 미국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
왁 관계자는 "1월 25일부터 27일까지 미국 플로리다 오렌지 카운티 컨벤션에서 열린 세계 최대 골프 박람회 PGA 쇼(PGA Show 2023)에 참가했다. 왁의 부스는 브랜드의 밝고 유쾌한 아이덴티티를 잘 표현한 색감, 조명과 브랜드 캐릭터인 와키(WAACKY)로 대형 특수 벌룬을 제작해 쇼장의 랜드 마크 역할을 하였다"라고 전했다.
이어 "PGA 쇼에서 선보인 캡슐 컬렉션은 태평양을 건너 큰 시장으로 진출한다는 의미에서 바다 속 해양 식물을 모티브로 한 패턴과 컬러의 아이템으로 구성됐다"라고 말했다.
전시 기간 동안 미국 뿐 아니라 여러 나라의 주요 바이어 및 관계자들이 부스를 찾았으며, 다수의 상담이 이뤄지는 등 성황리에 진행됐다.
특히 25일에는 2023년부터 3년간 의류 후원 계약을 맺은 PGA 스타 이경훈 프로가 축하하기 위해 부스를 방문했다. 이경훈 프로는 NBC SPORTS, CBS SPORTS 등 현지 매체들과의 인터뷰에서 “올해 첫 시합부터 왁과 함께하게 됐다. 왁의 ‘반드시 승리하라(Win At All Costs)’ 슬로건처럼 미국 안착에 성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슈퍼트레인 김윤경 대표는 “국내 시장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미국의 젊은 골퍼들을 자극할 수 있는 왁 특유의 감성과 강렬한 바이브로 미국 시장을 진출한다”며 “이번 PGA 쇼에 참석해 주요 바이어 및 관계자들에게 왁의 제품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직접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기쁘다. 기존 클래식한 디자인의 미국 골프웨어와는 차별화를 둔 과감한 실루엣과 활동성에 포커스 된 소재와 패턴 등으로 현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꿈비, 수요예측 경쟁률 1,547.13대 1 ‘흥행 성공’
꿈비(대표이사 박영건)의 공모가가 5,000원으로 결정됐다.
꿈비는 지난 26~27일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공모가가 희망밴드(4,000원~4,500원)의 상단을 초과한 5,000원으로 확정됐다고 30일 공시했다.
전체 공모 물량의 70%인 1,400,000주 모집에 총 1,590개 기관이 참가하면서 1,547.1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종로, 보안등 유지관리 조기 시행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야간에도 안전하고 걷기 좋은 길을 만들어 주민과 관광객 편의를 높이려는 취지로 보안등 관련 사업을 조기 시행한다.
보안등 부점등이나 빛 공해로 인한 불편사항을 해결하고 관내 곳곳에 보안등을 신설·수리해 골목길 조도를 개선하는데 중점을 뒀다.
이에 이달부터 보안등을 새로 설치하거나 불 꺼진 보안등을 빠르게 보수하는 ▲보안등 유지관리 공사를 실시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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