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오늘의집, 설맞이 빅세일 진행
오늘의집은 명절 음식 준비부터 선물까지 설 관련 상품을 한 곳에 모아 선보이는 ‘설맞이 빅세일’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오늘의집 관계자는 "22일 설날까지 총 600여 개 브랜드 2400여 개 상품을 최대 84%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설맞이 빅세일’은 ▲음식준비 치트키 ▲테마별 선물 ▲브랜드 특가 3가지 카테고리로 구분되어 고객 쇼핑 편의성을 높였다"라며 "먼저 ‘음식준비 치트키’에서는 명절 음식 준비 및 뒷정리에 필요한 주방가전, 주방용품을 할인가로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추가 할인 혜택도 준비했다. 설맞이 빅세일 기간 중 주방 카테고리 상품을 카카오페이로 구매 시 최대 1만원 즉시 할인, 네이버페이 구매 시 최대 6천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식품 카테고리의 일부 행사 상품을 10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3만원 한도 내에서 10% 추가 할인도 적용받을 수 있다.
◆글래드 호텔, ‘2023 글래드 설 선물세트’ 선보여
라이프스타일 큐레이터, 글래드 호텔이 다가오는 설 명절에 소중한 분께 특별한 선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2023 글래드 설 선물세트’를 2023년 1월 13일(금)까지 판매한다. 배송은 1월 18일(수)까지 진행된다.
이번 글래드 설 선물세트는 매년 큰 사랑을 받은 글래드 호주산 시그니처 양고기 세트, 글래드 전용상품을 비롯해 글래드 디퓨저&룸 스프레이 선물세트, 차량용 방향제 등 신상 굿즈도 함께 선보인다. 또한 과일 선물세트, 육류 선물세트, 뷰티 상품, 주류 상품 등 받는 분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풍성하게 준비했다.
◆부산시민 88% "학교 아침 체육활동 필요하다"
부산교육청은 지난해 12월에 실시한 부산 교육정책 정기 여론조사에서 '학교 아침 체육활동'에 대해 필요하다는 의견이 88.1%로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부산교육청은 학부모 476명을 포함한 부산시민 1천500명을 대상으로 '학교 아침 체육활동' 관련 여론조사를 했다.
세부적으로 보면 '매우 필요하다'는 의견이 26.3%(395명), '필요하다'는 61.8%(927명)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필요하지 않다'는 의견은 9.5%(143명)에 그쳤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오늘의집은 명절 음식 준비부터 선물까지 설 관련 상품을 한 곳에 모아 선보이는 ‘설맞이 빅세일’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오늘의집 관계자는 "22일 설날까지 총 600여 개 브랜드 2400여 개 상품을 최대 84%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설맞이 빅세일’은 ▲음식준비 치트키 ▲테마별 선물 ▲브랜드 특가 3가지 카테고리로 구분되어 고객 쇼핑 편의성을 높였다"라며 "먼저 ‘음식준비 치트키’에서는 명절 음식 준비 및 뒷정리에 필요한 주방가전, 주방용품을 할인가로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추가 할인 혜택도 준비했다. 설맞이 빅세일 기간 중 주방 카테고리 상품을 카카오페이로 구매 시 최대 1만원 즉시 할인, 네이버페이 구매 시 최대 6천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식품 카테고리의 일부 행사 상품을 10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3만원 한도 내에서 10% 추가 할인도 적용받을 수 있다.
◆글래드 호텔, ‘2023 글래드 설 선물세트’ 선보여
라이프스타일 큐레이터, 글래드 호텔이 다가오는 설 명절에 소중한 분께 특별한 선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2023 글래드 설 선물세트’를 2023년 1월 13일(금)까지 판매한다. 배송은 1월 18일(수)까지 진행된다.
이번 글래드 설 선물세트는 매년 큰 사랑을 받은 글래드 호주산 시그니처 양고기 세트, 글래드 전용상품을 비롯해 글래드 디퓨저&룸 스프레이 선물세트, 차량용 방향제 등 신상 굿즈도 함께 선보인다. 또한 과일 선물세트, 육류 선물세트, 뷰티 상품, 주류 상품 등 받는 분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풍성하게 준비했다.
◆부산시민 88% "학교 아침 체육활동 필요하다"
부산교육청은 지난해 12월에 실시한 부산 교육정책 정기 여론조사에서 '학교 아침 체육활동'에 대해 필요하다는 의견이 88.1%로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부산교육청은 학부모 476명을 포함한 부산시민 1천500명을 대상으로 '학교 아침 체육활동' 관련 여론조사를 했다.
세부적으로 보면 '매우 필요하다'는 의견이 26.3%(395명), '필요하다'는 61.8%(927명)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필요하지 않다'는 의견은 9.5%(143명)에 그쳤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생활경제 이슈] 오늘의집, 설맞이 빅세일 진행 外](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10919503204498204ead079111420111917.jpg&nmt=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