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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한남동 관저 주거공간만 소규모 증축... 새 관저 신축안은 무기한 보류

2022-12-01 09: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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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새로 입주한 한남동 관저는 리모델링 과정에서 소규모만 증축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등은 윤석열 대통령의 한남동 관저가 전기 시설을 제외한 주거동과 업무동의 총면적이 약 1천421㎡(430평) 규모로 조성됐다고 전했다.

이중 주거동 2층 면적만 46㎡(14평)가량 증축이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실은 한때 용산 집무실 근처에 새 관저를 짓는 방안도 검토했으나 이 안은 현재는 무기한 보류된 것으로 알려졌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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