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등은 윤석열 대통령의 한남동 관저가 전기 시설을 제외한 주거동과 업무동의 총면적이 약 1천421㎡(430평) 규모로 조성됐다고 전했다.
이중 주거동 2층 면적만 46㎡(14평)가량 증축이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실은 한때 용산 집무실 근처에 새 관저를 짓는 방안도 검토했으나 이 안은 현재는 무기한 보류된 것으로 알려졌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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