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매 시즌 성경을 기반으로 컬렉션을 전개하는 홀리넘버세븐 최경호, 송현희 디자이너는 요한일서에서 영감을 받아 ‘파도처럼 밀려오는 사랑’ (WAVE of LOVE), 어떠한 상황이 오더라도 절대 변하지 않는 파도처럼 사랑하길 원하는 진정한 의미를 테마 컨셉으로 패션쇼를 진행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
원에이비 마케팅 담당자는 “서울패션위크 첫날 피날레를 홀리넘버세븐과 함께 장식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MZ세대 패션 피플들에게 각광받고 있는 원에이비의 컨셉을 살려 오프라인 현장에서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