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윤리위는 28일 오후 7시부터 자정이 넘은 시각까지 국회에서 전체 회의를 진행했다.
다만 애초 안건으로 상정한 권은희·김성원·김희국 의원에 대한 징계만 결정하고 이 전 대표의 징계안은 상정하지 않았다.
이양희 윤리위원장은 "이준석 당원에 대한 징계 절차도 매우 중요하지만 다른 징계절차 개시 건들도 몇 개 있었다"며 "차기 회의를 10월 6일로 잡았다. 일단 (10월) 6일날 심의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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