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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힌남노 피해' 울주·통영·거제 등 특별재난지역 선포

2022-09-28 17:54:46

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연합뉴스
정부가 태풍 힌남노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울주 등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원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은 이달초 남부 지역을 강타한 태풍 '힌남노'와 관련, 특별재난지역을 추가로 선포했다고 이재명 부대변인이 28일 밝혔다.

해당 지역은 울산 울주군 온산읍·두서면, 경남 통영시 욕지면·한산면, 경남 거제시 일운면·남부면 등이다.

앞서 윤 대통령은 지난 7일 경북 포항시와 경주시 등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한 바 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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