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12일 추석 연휴를 마무리하는 메시지를 통해 "늘 국민의 뜻을 살피고, 국민과 함께 하는 정부가 되겠다"고 전했다.
앞서 윤 대통령은 연휴 기간 서울 명동성당 내 무료급식소에서 봉사활동 등을 진행하며 "표를 얻기 위한 복지가 아니라 표가 안 되는 곳, 정말 어려운 분들의 곁에서 힘이 되는 복지 정책을 펴나가겠다"고 뜻을 밝힌 바 있다.
아울러 윤 대통령은 대통령실 정책기획수석을 국정기획수석으로 변경하고, 홍보수석실 소속이었던 국정홍보비서관을 국정기획수석 아래로 재배치하는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추석 연휴 전까지 대대적으로 단행된 대통령실 1차 개편의 마무리로 국정기획, 국정과제 이행, 국정홍보와 메시지 기능을 모두 국정기획수석 아래로 지휘라인을 단일화에 효율성을 확대하고 시너지를 높이기 위한 조치라고 관계자들은 설명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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