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호텔 관계자는 “지난해 처음 선보인 머스트 비 샤인머스캣은 딸기, 망고와 함께 시즌 디저트 프로모션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21년 9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애프터눈 티 세트 예약률이 90% 이상 될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고 말했다.
디저트 시즌마다 모스키노, 지방시, 샹테카이 등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해 온 롯데호텔 서울이 이번에는 패션 일러스트레이터 오윤 작가와 손을 잡았고 오 작가가 롯데호텔 서울만을 위해 디자인한 감각적인 플레이트와 테이블 매트 등으로 보는 재미까지 선사한다는 것이 호텔측의 설명.
머스트 비 샤인머스캣의 ‘디저트 뷔페’와 ‘애프터눈 티 세트’는 오는 11월 30일까지 롯데호텔 서울 1층 페닌슐라 라운지 앤 바에서 만날 수 있다.
메뉴는 샤인머스캣이 들어간 ▲ 타르트 ▲마카롱 ▲케이크 등의 디저트와 ▲양송이 수프 ▲로제 떡볶이 ▲불고기 ▲샐러드 등 한 끼 식사로 손색없는 음식들도 준비했다. 가격은 성인 8만 5천원, 어린이 4만 5천원(만 4세~12세)이다.
상시 판매하는 애프터눈 티 세트는 금빛 3단 트레이에 헤이즐넛 무스로 속을 채운 샤인머스캣 타르트, 프랑스 최고급 발로나 초콜릿으로 만든 샤인머스캣 오페라 케이크, 샤인머스캣 몽블랑, 샤인머스캣 치즈무스 등 10여 종의 프리미엄 디저트가 플레이팅 된다.
한편 디저트 뷔페 또는 애프터눈 티 세트 사진을 SNS에 공유하면 롯데호텔의 시그니처 와인 모양으로 제작한 한정판 스마트폰 그립톡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고 호텔은 전했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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