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영 의원(더불어민주당, 국회보건복지위원회)이 한국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와 함께 <안락사 허용보다 더 시급한 과제 “생애말기 돌봄 체계화”> 토론회를 개최한다.
오는 8월 12일(금)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개최되는 토론회에서는 환자와 고령자들의 생애말기돌봄의 현황을 확인하고 질 높은 생애말기돌봄을 선행하기 위한 제도적 미비점과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유튜브 ‘신현영 TV’에서도 생중계 될 예정이다.
신현영 의원은 “안락사 허용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와중에 웰에이징, 웰다잉을 포함한 생애말기 의료·돌봄체계를 먼저 정비할 필요가 있다.”라며, "안락사에 대한 성급한 논의보다는 호스피스 제도의 발전 및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체계 마련이 선행될 수 있도록, 그리고 우리 국민들의 생애 말기 존엄성이 유지될 수 있도록 국가의 역할을 논의할 때.”라고 토론회 개최 배경을 밝혔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오는 8월 12일(금)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개최되는 토론회에서는 환자와 고령자들의 생애말기돌봄의 현황을 확인하고 질 높은 생애말기돌봄을 선행하기 위한 제도적 미비점과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유튜브 ‘신현영 TV’에서도 생중계 될 예정이다.
신현영 의원은 “안락사 허용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와중에 웰에이징, 웰다잉을 포함한 생애말기 의료·돌봄체계를 먼저 정비할 필요가 있다.”라며, "안락사에 대한 성급한 논의보다는 호스피스 제도의 발전 및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체계 마련이 선행될 수 있도록, 그리고 우리 국민들의 생애 말기 존엄성이 유지될 수 있도록 국가의 역할을 논의할 때.”라고 토론회 개최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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