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베이비본죽이 유아식 식단 론칭 및 리뉴얼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유아식은 일반식을 앞둔 아이가 식습관을 기르는 중요한 시기인 점을 고려해 기획된 단계로, 이번 식단 재정비는 고객인 ‘아이와 부모’의 각기 다른 수요에 전적으로 집중한 결과로 볼 수 있다.
베이비본죽 관계자는 "20개월 이상 아이를 위한 ▲유아식20M[완료기] 식단을 지난 4일 론칭했다. 유아식 완료기는 일반식으로 옮겨가는 전 단계인 만큼, 맛과 영양은 물론 아이가 다양한 맛과 식감을 경험하고 씹는 연습을 할 수 있는 메뉴 개발에 중점을 뒀다"라며 "염도 높고, 자극적인 어른 반찬을 바로 먹이기 염려스러운 시기에 딱 맞는 식단이며, 전 단계인 유아식14M과 달리 물기를 거의 없애고, 조금 더 단단한 식감을 구현, 씹는 연습도 할 수 있다"고 전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유아식은 일반식을 앞둔 아이가 식습관을 기르는 중요한 시기인 점을 고려해 기획된 단계로, 이번 식단 재정비는 고객인 ‘아이와 부모’의 각기 다른 수요에 전적으로 집중한 결과로 볼 수 있다.
베이비본죽 관계자는 "20개월 이상 아이를 위한 ▲유아식20M[완료기] 식단을 지난 4일 론칭했다. 유아식 완료기는 일반식으로 옮겨가는 전 단계인 만큼, 맛과 영양은 물론 아이가 다양한 맛과 식감을 경험하고 씹는 연습을 할 수 있는 메뉴 개발에 중점을 뒀다"라며 "염도 높고, 자극적인 어른 반찬을 바로 먹이기 염려스러운 시기에 딱 맞는 식단이며, 전 단계인 유아식14M과 달리 물기를 거의 없애고, 조금 더 단단한 식감을 구현, 씹는 연습도 할 수 있다"고 전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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