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GS리테일는 자사의 PB브랜드 ‘리얼프라이스’의 누적 매출이 2000억원을 넘겼다고 밝혔다.
GS리테일 관계자는 "‘리얼프라이스’는 2017년부터 GS리테일이 우수 생산 업체와 손잡고 해당 업체의 이름을 상품 정면에 함께 표기해 상생 브랜드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PB로 전국 350여 GS더프레시에서 판매된다"라며 "GS리테일은 우수한 상품력을 가지고 있지만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제조업체들을 적극 발굴해 이들의 상품을 일반 상품 가격 대비 70%~80% 수준으로 판매하고 있다"고 전했다.
론칭 첫해인 2017년 63억원 수준이던 리얼프라이스 매출은 매년 성장을 거듭해 지난해 466억원을 기록했고, 물가 대란을 겪는 올해에 더 큰 인기를 얻으며 상반기에만 280억원(올해 520억원 예상)을 기록하며 누계 매출 2000억원을 넘겼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GS리테일 관계자는 "‘리얼프라이스’는 2017년부터 GS리테일이 우수 생산 업체와 손잡고 해당 업체의 이름을 상품 정면에 함께 표기해 상생 브랜드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PB로 전국 350여 GS더프레시에서 판매된다"라며 "GS리테일은 우수한 상품력을 가지고 있지만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제조업체들을 적극 발굴해 이들의 상품을 일반 상품 가격 대비 70%~80% 수준으로 판매하고 있다"고 전했다.
론칭 첫해인 2017년 63억원 수준이던 리얼프라이스 매출은 매년 성장을 거듭해 지난해 466억원을 기록했고, 물가 대란을 겪는 올해에 더 큰 인기를 얻으며 상반기에만 280억원(올해 520억원 예상)을 기록하며 누계 매출 2000억원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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