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CJ제일제당이 K-푸드와 바이오 등 해외 사업 성장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전년 동기 대비 22.3% 늘어난 4조 5,942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해외 매출 비중은 약 65%를 넘어섰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6% 증가한 3,934억 원(이상 대한통운 제외 기준)을 기록했다. 대한통운을 포함한 2분기 연결기준 실적도 발표했다. 전년 동기 대비 19.1% 성장한 7조 5,166억 원의 매출과 7.4% 늘어난 5,043억 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식품사업부문은 비비고 브랜드 중심의 K-푸드 해외 판매 호조 등에 힘입어 2조 6,063억 원의 매출(전년비 +17.8%)과 1,677억 원의 영업이익(+29.1%)을 기록했다"라며 “미래 준비를 위한 고부가가치 신제품 개발 및 신사업 강화, R&D투자를 통해 구조적 경쟁력을 확보하고 혁신성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외 매출 비중은 약 65%를 넘어섰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6% 증가한 3,934억 원(이상 대한통운 제외 기준)을 기록했다. 대한통운을 포함한 2분기 연결기준 실적도 발표했다. 전년 동기 대비 19.1% 성장한 7조 5,166억 원의 매출과 7.4% 늘어난 5,043억 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식품사업부문은 비비고 브랜드 중심의 K-푸드 해외 판매 호조 등에 힘입어 2조 6,063억 원의 매출(전년비 +17.8%)과 1,677억 원의 영업이익(+29.1%)을 기록했다"라며 “미래 준비를 위한 고부가가치 신제품 개발 및 신사업 강화, R&D투자를 통해 구조적 경쟁력을 확보하고 혁신성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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