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이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조성욱, 이하 공정위)의 2021년 대리점분야 공정거래협약 평가에서 평가기업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최우수등급 업체로 선정됐다.
공정위의 대리점 협약 평가는 공급업자와 대리점 간의 거래 시 공정거래 법령의 준수와 상생협력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됐다. 최우수, 우수, 양호 등 3개 등급으로 나눠 평가가 이뤄지며 평가 우수기업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대리점과의 수령금액·지급금액 및 계약해지에 대한 세부적인 기준·절차를 내부규정으로 제정하여 준수하는 등 계약의 공정성을 확립했다는 평가와 함께 평가기업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최우수등급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공정위의 대리점 협약 평가는 공급업자와 대리점 간의 거래 시 공정거래 법령의 준수와 상생협력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됐다. 최우수, 우수, 양호 등 3개 등급으로 나눠 평가가 이뤄지며 평가 우수기업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대리점과의 수령금액·지급금액 및 계약해지에 대한 세부적인 기준·절차를 내부규정으로 제정하여 준수하는 등 계약의 공정성을 확립했다는 평가와 함께 평가기업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최우수등급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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