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신세계푸드가 ‘밀크앤허니 클래식 프렌치 토스트’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밀크앤허니 클래식 프렌치 토스트’는 두께 4cm의 두툼한 식빵을 사용해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극대화하고 폭신폭신한 식감을 살렸다"라며 "또한 일반 계란물보다 진하고 풍미가 좋은 바닐라빈 에그소스를 묻혀 부드러우면서도 고급스러운 맛을 더했다. 꿀, 시럽, 과일 등 취향에 따라 토핑을 올려 집에서도 마치 호텔이나 전문 레스토랑 수준의 프렌치 토스트를 구현할 수 있다"고 전했다.
집에 있는 간단한 주방가전으로 빠르고 간편하게 조리가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밀크앤허니 클래식 프렌치 토스트’는 두께 4cm의 두툼한 식빵을 사용해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극대화하고 폭신폭신한 식감을 살렸다"라며 "또한 일반 계란물보다 진하고 풍미가 좋은 바닐라빈 에그소스를 묻혀 부드러우면서도 고급스러운 맛을 더했다. 꿀, 시럽, 과일 등 취향에 따라 토핑을 올려 집에서도 마치 호텔이나 전문 레스토랑 수준의 프렌치 토스트를 구현할 수 있다"고 전했다.
집에 있는 간단한 주방가전으로 빠르고 간편하게 조리가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