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CU가 발표한 2022년 상반기 가맹점 상생안 효과 분석에 따르면, 올해 점포당 지원금은 전년 대비 15% 상승했으며 점포수 증가에 따른 총 지원 금액도 22% 상승했다.
CU 관계자는 "이는 기존 전기료 등 고정비를 덜어주는 일차원적인 지원에서 벗어나 점포의 경쟁력을 높여 매출 증대의 가능성을 극대화한 CU의 스마트한 지원책이 가맹점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더 실효성이 있다는 것을 입증한 것"이라며 " 올해 상생안은 단순 비용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점포 경쟁력 향상과 수익성을 최우선으로 상품 발주 지원 확대(폐기 지원금↑) ▲신상품 도입 지원금 신설 ▲운영력 인센티브 도입 등 실질적인 매출을 향상시킬 수 있는 지원 제도로 개편했다"고 전했다.
상품 발주 지원은 도시락 등 간편식품뿐만 아니라 음료, 과일, 디저트, HMR 등 총 41개 냉장 카테고리의 모든 상품에 대해 월 최대 40만원까지 폐기 지원금을 지급하고 신상품 도입률에 따라 월 최대 15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CU 관계자는 "이는 기존 전기료 등 고정비를 덜어주는 일차원적인 지원에서 벗어나 점포의 경쟁력을 높여 매출 증대의 가능성을 극대화한 CU의 스마트한 지원책이 가맹점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더 실효성이 있다는 것을 입증한 것"이라며 " 올해 상생안은 단순 비용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점포 경쟁력 향상과 수익성을 최우선으로 상품 발주 지원 확대(폐기 지원금↑) ▲신상품 도입 지원금 신설 ▲운영력 인센티브 도입 등 실질적인 매출을 향상시킬 수 있는 지원 제도로 개편했다"고 전했다.
상품 발주 지원은 도시락 등 간편식품뿐만 아니라 음료, 과일, 디저트, HMR 등 총 41개 냉장 카테고리의 모든 상품에 대해 월 최대 40만원까지 폐기 지원금을 지급하고 신상품 도입률에 따라 월 최대 15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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