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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코로나19 전후 지역 상생사업 참여 성과 소개

2022-08-05 17:57:21

쿠팡, 코로나19 전후 지역 상생사업 참여 성과 소개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쿠팡은 지역 상생사업에 참여한 중소상공인들의 2021년 매출이 코로나19 기간이었던 2019년 대비 177% 성장했다고 5일 밝혔다.

쿠팡 관계자는 "특히 코로나19 확산 초기 가장 큰 어려움을 겪었던 경북지역과 2020년 2월 로켓배송을 시작한 제주지역은 각각 310%, 349%의 높은 매출 성장세를 보였다"라고 전했다.

‘힘내요 대한민국’ 등 쿠팡의 지역 상생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위축으로 판로를 잃은 지역 소상공인과 농축산인들을 위해 처음 진행됐다. 지원 사업에 참여한 업체는 쿠팡의 직매입을 통해 제품 생산에만 집중할 수 있으며 메인 홈페이지 광고를 포함한 마케팅 지원까지 매출 증대에 직접적인 도움을 받는다. 지금까지 대구, 경북, 경남, 충북, 충남, 광주, 전북, 제주 등 전국구 소상공인들이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특산물과 상품을 쿠팡 고객에게 선보였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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