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CJ그룹 지주사인 CJ주식회사는 씨앤아이레저산업으로부터 타임와이즈인베트스먼트 지분 100%를 221억원에 인수,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털(CVC)을 설립한다고 5일 밝혔다.
CJ 관계자는 "그룹의 정식 계열사이자 CVC로서 정체성을 확립하고, 스타트업 생태계 확장에 기여하는 전문 투자회사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사명도 ‘CJ인베스트먼트’로 변경할 계획이다"이라고 전했다.
CJ는 CJ인베스트먼트를 통해 향후 5년간 4천억원을 신규 출자, 스타트업 투자 확대를 통해 컬처(Culture), 플랫폼(Platform), 웰니스(Wellness), 서스테이너빌러티(Sustainability) 등 4대 미래성장엔진 중심 신성장동력 발굴에 나선다는 계획을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CJ 관계자는 "그룹의 정식 계열사이자 CVC로서 정체성을 확립하고, 스타트업 생태계 확장에 기여하는 전문 투자회사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사명도 ‘CJ인베스트먼트’로 변경할 계획이다"이라고 전했다.
CJ는 CJ인베스트먼트를 통해 향후 5년간 4천억원을 신규 출자, 스타트업 투자 확대를 통해 컬처(Culture), 플랫폼(Platform), 웰니스(Wellness), 서스테이너빌러티(Sustainability) 등 4대 미래성장엔진 중심 신성장동력 발굴에 나선다는 계획을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