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백화점은 하계 휴양지 해변으로 찾아가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하는 ‘비치코밍 프로젝트’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여름철 방문객 급증으로 인한 쓰레기 이슈가 발생하고 있는 제주 월정리 해수욕장(8.6~7일)과 강원도 양양 중광정 해수욕장(서피비치, 8.13~14일)을 찾아가 '비치코밍’ 부스인 ‘RE:EARTH MARKET(리얼스 마켓)’을 운영하고 고객들의 ‘비치코밍’ 활동을 지원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롯데백화점은 여름철 방문객 급증으로 인한 쓰레기 이슈가 발생하고 있는 제주 월정리 해수욕장(8.6~7일)과 강원도 양양 중광정 해수욕장(서피비치, 8.13~14일)을 찾아가 '비치코밍’ 부스인 ‘RE:EARTH MARKET(리얼스 마켓)’을 운영하고 고객들의 ‘비치코밍’ 활동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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