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위메프오는 5일부터 ‘오사장’, ‘포미’ 등 공식 캐릭터를 디지털 작품화한 NFT(대체불가토큰, Non-Fungible Token)를 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오사장과 포미는 쇼핑에 얽힌 이야기를 바탕으로 사자, 미어캣을 캐릭터화한 위메프오 마스코트다. 이번 NFT는 여름휴가를 보내는 오사장과 이사한 포미의 모습을 담았다. 앞으로 시리즈물로 NFT를 발행해 이들 캐릭터의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첫선을 보이는 ‘오사장&포미 NFT’는 NFT 플랫폼 메타갤럭시아(Metagalaxia)에서 구매할 수 있다. 최초 판매가는 5만원부터 시작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오사장과 포미는 쇼핑에 얽힌 이야기를 바탕으로 사자, 미어캣을 캐릭터화한 위메프오 마스코트다. 이번 NFT는 여름휴가를 보내는 오사장과 이사한 포미의 모습을 담았다. 앞으로 시리즈물로 NFT를 발행해 이들 캐릭터의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첫선을 보이는 ‘오사장&포미 NFT’는 NFT 플랫폼 메타갤럭시아(Metagalaxia)에서 구매할 수 있다. 최초 판매가는 5만원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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