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농심이 수제맥주 스타트업 더쎄를라잇브루잉과 손잡고 '깡맥주 오리지널'과 ‘깡맥주 블랙’을 출시했다.
농심 관계자는 "깡맥주는 전국민에게 사랑받는 새우깡과 새우깡 블랙을 모티브로 만들었으며, 특히 스낵과 맥주의 맛이 서로 어울릴 수 있도록 개발해 함께 즐기기 좋다"라며 "‘깡맥주 오리지널’은 독일 정통 밀맥주 바이젠 스타일의 맥주다. 부드러운 목넘김에 풍부한 탄산으로 새우깡의 바삭한 식감과 잘 어울린다. ‘깡맥주 블랙’은 새우깡 블랙의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어울리는 흑맥주다. 크리미한 바디감으로 새우깡 블랙과 조화를 이루며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고 전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농심 관계자는 "깡맥주는 전국민에게 사랑받는 새우깡과 새우깡 블랙을 모티브로 만들었으며, 특히 스낵과 맥주의 맛이 서로 어울릴 수 있도록 개발해 함께 즐기기 좋다"라며 "‘깡맥주 오리지널’은 독일 정통 밀맥주 바이젠 스타일의 맥주다. 부드러운 목넘김에 풍부한 탄산으로 새우깡의 바삭한 식감과 잘 어울린다. ‘깡맥주 블랙’은 새우깡 블랙의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어울리는 흑맥주다. 크리미한 바디감으로 새우깡 블랙과 조화를 이루며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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