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이 지난 7월 29일 발행한 ‘닥터그루트 유니버스 NFT(대체 불가능 토큰)’ 판매용 물량 2,000개가 발행 하루 만인 7월 30일에 모두 소진되며 완판을 기록했다. 이틀만에 완판을 기록한 것,
LG생활건강 관계자는 “NFT를 고객과의 연결고리로 인식하고, 각 브랜드가 가진 고유한 스토리인 ‘세계관’을 지속적으로 NFT와 접목해 나갈 계획”이라며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고 있는 DSC Label과 함께 이번 닥터그루트 NFT 홀더들을 위한 혜택과 튼튼한 로드맵을 계속해서 고민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LG생활건강 관계자는 “NFT를 고객과의 연결고리로 인식하고, 각 브랜드가 가진 고유한 스토리인 ‘세계관’을 지속적으로 NFT와 접목해 나갈 계획”이라며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고 있는 DSC Label과 함께 이번 닥터그루트 NFT 홀더들을 위한 혜택과 튼튼한 로드맵을 계속해서 고민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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