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자회사 더테이스터블(대표이사 박원석)은 63레스토랑 셰프가 자체 개발한 브랜드 '셰프레이블(Chef Labels)'로 가정간편식 사업을 확대한다.
더테이스터블 마케팅 관계자는 "2022년부터 밀키트, 간편식 사업을 통해 매출 선순환 효과를 보고 있다"며 "고급 요리임에도 가정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수요가 늘어나는 만큼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다양한 상품을 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더테이스터블 마케팅 관계자는 "2022년부터 밀키트, 간편식 사업을 통해 매출 선순환 효과를 보고 있다"며 "고급 요리임에도 가정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수요가 늘어나는 만큼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다양한 상품을 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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