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테팔이 지난 7월 28일부터 이틀간 서울 중학동에 위치한 테팔 본사 쿠킹 스튜디오에서 ‘테팔리앙과 함께 떠나는 미식 여행’을 주제로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
이번 쿠킹클래스는 무더운 여름철 시원하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이색 집밥 메뉴를 소개하고자 기획됐다. 강사로는 쿠킹클래스 아틀리에 드 퀴진의 대표 유정아 셰프와 플레이팅 쿠킹스튜디오의 전임 셰프인 김기훈 셰프가 나섰다. 이들은 테팔의 인기 신제품을 활용해 집에서 즐길 수 있는 비건 비기너 레시피와 유럽 가정식 레시피를 각각 3가지씩 선보였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쿠킹클래스는 무더운 여름철 시원하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이색 집밥 메뉴를 소개하고자 기획됐다. 강사로는 쿠킹클래스 아틀리에 드 퀴진의 대표 유정아 셰프와 플레이팅 쿠킹스튜디오의 전임 셰프인 김기훈 셰프가 나섰다. 이들은 테팔의 인기 신제품을 활용해 집에서 즐길 수 있는 비건 비기너 레시피와 유럽 가정식 레시피를 각각 3가지씩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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