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맥도날드가 ‘Taste of Korea(한국의 맛)’ 프로젝트 일환으로 지난해 첫선을 보였던 ‘창녕 갈릭 버거’를 4일(목) 다시 선보인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창녕 갈릭 버거’는 단맛이 강하고 매운맛이 덜해 고기와 잘 어울리는 100% 국내산 창녕 햇마늘이 담겼다. 마늘 6쪽을 통째로 갈아 넣은 마늘 토핑과 마늘과 올리브유가 섞인 아이올리 소스가 더해져, 창녕 마늘 특유의 감칠맛과 진한 풍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버거다. 여기에 육즙을 꽉 가둬낸 순 쇠고기 패티 2장과 입안 가득 아삭함을 선사하는 신선한 국내산 양상추와 토마토, 부드럽고 고소한 치즈까지 더해져 풍성한 식감과 환상적인 맛의 조합을 자랑한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맥도날드 관계자는 "‘창녕 갈릭 버거’는 단맛이 강하고 매운맛이 덜해 고기와 잘 어울리는 100% 국내산 창녕 햇마늘이 담겼다. 마늘 6쪽을 통째로 갈아 넣은 마늘 토핑과 마늘과 올리브유가 섞인 아이올리 소스가 더해져, 창녕 마늘 특유의 감칠맛과 진한 풍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버거다. 여기에 육즙을 꽉 가둬낸 순 쇠고기 패티 2장과 입안 가득 아삭함을 선사하는 신선한 국내산 양상추와 토마토, 부드럽고 고소한 치즈까지 더해져 풍성한 식감과 환상적인 맛의 조합을 자랑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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