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W컨셉은 8월 14일까지 2주간 역시즌 할인 행사인 ‘얼리버드 세일’ 기획전을 열고 200여 개 브랜드와 12,500여 종의 상품을 큐레이션해 최대 80% 할인한 가격에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역시즌 세일을 진행한 결과, 시즌을 앞서 가을, 겨울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는 점에서 고객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올해는 세일 기간과 상품 수를 대폭 늘린 점이 특징이다.
각 카테고리별 대표 상품을 큐레이션하는 ‘얼리버드 세일’, 지난 시즌 인기가 높았던 상품을 모은 ‘머스트 러브 아이템’, W컨셉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단독 상품’ 등 테마에 맞는 브랜드와 상품을 선별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각 카테고리별 대표 상품을 큐레이션하는 ‘얼리버드 세일’, 지난 시즌 인기가 높았던 상품을 모은 ‘머스트 러브 아이템’, W컨셉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단독 상품’ 등 테마에 맞는 브랜드와 상품을 선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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