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이 감성적 피부과학 브랜드 오휘(OHUI)에서 단 한 병만으로도 미백과 진정을 케어할 수 있는 ‘더 퍼스트 제너츄어 브라이트닝 듀얼 세럼’을 출시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더 퍼스트 제너츄어 브라이트닝 듀얼 세럼’은 듀얼 텍스처 타입의 브라이트닝 세럼으로, 산화스트레스로 인한 다크닝 케어와 진정 효과로 칙칙한 피부를 맑고 투명하게 가꿔준다"고 전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LG생활건강 관계자는 "‘더 퍼스트 제너츄어 브라이트닝 듀얼 세럼’은 듀얼 텍스처 타입의 브라이트닝 세럼으로, 산화스트레스로 인한 다크닝 케어와 진정 효과로 칙칙한 피부를 맑고 투명하게 가꿔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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