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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이슈] 메종 글래드 제주, ‘스위트 앤 요트(Suite & Yacht) 패키지’ 출시 外

2022-05-13 17:45:19

[로이슈 편도욱 기자] ◆메종 글래드 제주, ‘스위트 앤 요트(Suite & Yacht) 패키지’ 출시

라이프스타일 큐레이터, 메종 글래드 제주는 프라이빗 요트 투어와 함께 럭셔리 제주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스위트 앤 요트(Suite & Yacht) 패키지’를 2022년 5월 20일(금)부터 8월 31일(수)까지 선보인다.

패키지 혜택으로 다양한 타입의 스위트 객실 1박과 제주 요트 투어(90분),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삼다정’의 조식 2인, 야외 수영장 ‘더 파티오 풀’ 입장권 2매, 쁘띠 카바나 이용권을 제공한다. 특히, 제주 요트 투어는 소중한 사람들과 프라이빗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요트 전체를 단독으로 이용할 수 있다. 호텔에서 15분 거리의 제주 도두항에서 출발하며 투어 시간은 총 90분이다. 와인, 음료 및 간단한 다과와 함께 제주의 아름다운 해안 절경, 용두암을 감상하며 바다 낚시를 체험할 수 있으며 이국적인 제주의 바다를 배경으로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온수풀에서 여유롭게 수영을 즐길 수 있는 야외 수영장 ‘더 파티오 풀(The Patio Pool)’ 입장권 2매를 제공한다. ‘더 파티오 풀’은 아이를 동반한 가족 고객들을 위한 ‘패밀리 풀’과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는 성인 전용의 ‘인피니티 풀’ 2개로 구성됐다. 운영시간은 오후 12시부터 20시까지다. 7월 1일(금)부터 운영시간이 변경되며 자세한 사항은 글래드 호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제주 도민 맛집으로 유명한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삼다정’의 조식 2인도 제공하여 신선한 제주의 로컬 재료를 활용한 다채로운 조식 만찬을 즐길 수 있다. 패키지 금액은 주니어 스위트 기준으로 98만3천원(세금 포함, 2인 기준)부터다. 최대 4인까지 이용 할 수 있으며 추가 비용은 유선으로 확인 가능하다.

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럭셔리 요트를 타고 아름다운 제주의 청정 바다를 여유롭게 투어할 수 있는 제주 여행 상품을 기획하게 되었다” 면서 “스위트 객실에서 여유를 즐기고 제주 바다에서 요트 투어, 야외 수영장에서 힐링 스위밍을 즐길 수 있는 ‘스위트 앤 요트 패키지’로 다가오는 여름 휴가를 계획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마녀공장, 봄 맞이 선크림 특가 프로모션 진행

마녀공장이 봄철 건강한 피부 관리를 위한 ‘따가운 봄볕, 선케어 특가’ 프로모션을 오는 16일 오전까지 진행한다.

마녀공장은 자연스러운 톤 보정으로 피부 결점을 매끄럽게 커버해주는 ‘파데프리 선크림’부터 부드러운 발림성으로 피부에 산뜻하게 밀착되는 ‘갈락토미 모이스처 선 세럼’, 백탁 걱정 없는 100% 무기자차 ‘내추럴 선블럭’, 스킨케어부터 선케어까지 한 번에 가능한 ‘올인원 데일리 선 로션 포맨’ 등을 최대 46% 할인한다.

특히 ‘파데프리 선크림’은 선 케어, 톤업, 프라이머 기능이 합쳐진 SPF50+ PA++++의 비건 무기자차다. 장기간 마스크 착용으로 두꺼운 피부 표현 대신 얇고 가볍게 발리는 메이크업을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빠르게 입소문 타며 출시 2주만에 완판을 기록했다.

또한 마녀공장의 클린 뷰티 브랜드 아워 비건의 대표 선케어 제품도 42%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선플루이드 글로우’는 핑크 베이스로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를 선사하며, ‘선크림 베이직’은 촉촉한 수분 크림 제형으로 가볍고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피부 자극 걱정 없이 불필요한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해주는 ‘핑크 클레이 디톡 팩’과 자연스러운 광채 피부를 위한 보습 수면팩 ‘비타민 트리 브라이트닝 팩’도 각각 45%, 50% 할인한다.

마녀공장 관계자는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된 피부는 기미, 주근깨, 잡티 등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평소보다 꼼꼼하게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강력한 자외선 차단은 물론 톤업 효과, 피부 진정 등 피부 고민에 맞는 선케어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해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마녀공장은 프로모션 기간 내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아워 비건의 ‘어성초 시카 마스크’를 증정한다. 이번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마녀공장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FA, 1분기 매출 전년比 14% 성장…이차전지 실적 본격 확대

글로벌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기업 에스에프에이(056190, 대표 김영민, 이하 SFA)는 13일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한 2,089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 늘어난 228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매출액 상승은 지난해 말 수주잔고(6,686억원)의 매출 실현에 따른 결과다. 특히 이차전지 부문이 급격히 성장했다. 1분기 이차전지 매출액은 1,044억원으로 전체 매출액 중 50%를 차지했다. 이는 전년 동기(360억원)와 비교해 190% 급등한 실적이다.

영업이익은 매출 규모 확대에 따른 고정비 분담 효과로 지난해 같은 시기(186억원)보다 22% 상승하는 결과를 얻었다. 영업이익률도 전년대비 0.8% 개선됐다.

수주 실적도 향상됐다. 1분기 수주액은 디스플레이와 이차전지 부문의 수주 증가에 따라 전년 동기(1,327억원) 대비 95% 성장한 2,589억원을 달성했다. 디스플레이 부문은 해외 패널업체 수주가 확대되면서 지난해 같은 시기(246억원)와 비교해 260% 증가한 886억원을 기록했다. 또한 이차전지 부문은 1,108억원을 달성했다. 국내 고객사의 해외 지역 공정장비 수주 증가 및 연료전지 물류시스템 수주 등으로 전년 동기(407억원)와 비교해 172% 확대됐다. 아울러 해외 고객사 수주도 일정부분 실적에 반영됐다. 이는 SFA의 기술력이 입증된 결과로, 향후 지속적인 해외 고객사 수주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연결 기준 매출은 전년 동기(3,556억원) 대비 16% 오른 4,108억원이며,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9% 증가한 505억을 기록했다. 연결 기준 실적은 SFA와 연결종속회사인 SFA반도체의 실적 호전에 힘입어 개선됐다.

SFA 관계자는 "1분기는 매출액뿐만 아니라 선행지표인 수주잔고까지 디스플레이와 비디스플레이 전 사업 부문에서 고른 성장을 이뤄냈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다”라며, “다변화된 사업구조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성장을 실현해 국내외 시장에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리더로 각인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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