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25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청와대 이전 태스크포스(TF)는 청와대를 대체하고 '용산 시대'를 상징할 새 대통령 집무실의 이름을 공개 모집하고 있다.
공모 기간은 지난 15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한 달간으로, 6월 초에 명칭이 확정된다.
공모를 시작한 이후 이날까지 열흘간 약 1만건이 접수된 것으로 전해졌다.
TF 팀장인 국민의힘 윤한홍 의원은 이날 브리핑에서 "윤 당선인은 5월 10일부터 국방부 청사 5층에서 근무한다. (국방부 이사가 마치면) 본 집무실은 2층에 들어서게 된다"고 말했다.
취임식이 끝나는 시간에 청와대는 국민에게 완전히 개방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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