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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돌, 경기도 안성시에 물류센터 확장 이전

2022-04-15 09: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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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다름플러스가 운영하는 고기 전문 프랜차이즈 이차돌이 경기도 안성시 송정리에 냉동/냉장 시설을 갖춘 대규모 신축 물류센터로 확장 이전했다.

이차돌은 기존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자체 물류센터를 보유하고 있었지만, 3년 사이 전국 가맹점 수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거점 관리를 위해 안성물류센터로 확장 이전하게 됐다.

신축 개관한 물류센터가 위치한 안성은 수도권과 충청권을 잇는 교통 물류의 요충지로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추었으며, 서울/경기/전국(지방)의 배송 시간 단축 및 지방 지역 식재료 유통을 위한 최적의 입지를 갖췄다.

총 3층 규모의 건물 중, 물류이동 및 온도관리가 용이한 지하에 총 680평 규모로 물류창고를 구축했다. 그 중 주요 취급 품목의 효율적인 온도 관리를 위해 각각 300평 규모의 냉동/냉장 등 저온 유통체계(콜드체인)에 기반한 설비를 완벽히 갖추었다.

이차돌은 이번 물류센터 확장으로 점포 서비스 확대, 빠른 물류 대응, 중앙 컨트롤 물류 역량 강화 및 재고 관리 효율을 극대화 시킬 수 있게 됐다.

이차돌 관계자는 “항상 신선하고 안전한 식재료를 전국 매장에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성공적인 이차돌 브랜드의 확장, 지속적인 HMR 및 PB 상품 출시, 신규 브랜드 론칭 등 사업 다각화에 집중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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