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사진설명] 모델이 4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앙시앙 땅 로제 벚꽃와인’을 선보이고 있다. 홈플러스는 13일까지 ‘로제와인 페스티벌’ 행사를 열고 로제, 스위트, 스파클링 등 총 32종의 와인을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는 코로나로 굳게 닫혔던 벚꽃 명소들이 3년 만에 개방되며 그 어느 때보다 벚꽃 분위기가 무르익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맞춰 대표상품으로 프랑스산 ‘앙시앙 땅 로제 벚꽃와인’(750ml)을 4000병 한정 수량으로 준비했다. 마치 벚꽃이 와인 속에 담긴 듯 보이는 라벨 디자인이 특징이며 가격은 1병에 1만29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