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수회에는 남해지방청 수사과장 및 소속경찰서 수사과장 등 수사책임자 30여명이 참석해 △ 부당 보완수사 요구 T/F팀 구성·운영 △ 수사 옴부즈맨 신설 △ LED(Life-cycleEducation&Development) 프로그램 등 정책 주요 현안을 논의 했다.
이울러 기성세대의 노련한 수사관들의 노하우가 새롭게 현장에 투입되는 신임 수사관에게 전수 될 수 있도록 전문강사를 초빙해 ‘MZ세대와 소통하는 방법’에 대한 특강을 듣는 시간도 가졌다.
윤성현 남해해경청장은“인권보호와 절차적 정당성을 강화하고, 국민을 위한 책임수사 체계를 확립시켜 달라”고 당부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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