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기획조정·외교안보 분과 인수위원들은 이날 오후 이 각각 광화문 외교부 청사와 용산구 국방부 청사를 찾아 부지를 직접 점검할 계획이다.
이들은 후보지를 면밀히 살핀 뒤, 윤 당선인과 논의 후 최종적으로 확정할 예정이다. 윤 당선인은 후보지를 직접 방문하지는 않을 것으로 전해졌다.
윤 당선인은 지난 1월 대선 후보로서 새 대통령 집무실은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 구축하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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