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승 가능한 차종은 마세라티 최초의 SUV ‘르반떼’, 하이퍼포먼스 스포츠 세단 ‘기블리’, 플래그십 세단 ‘콰트로포르테’다.
체크인 시 원하는 차량과 시간을 예약하면 시그니엘 서울 1층 정문에서 차를 받을 수 있다. 체크아웃 전까지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며, 반납은 인수했던 장소에 하면 된다.
패키지는 디럭스 스위트 시티뷰 1박, 스테이 조식 2인, 마세라티 드라이빙 체험과 마세라티 엠블럼이 새겨진 고급스러운 하드 파우치, 오후 2시 레이트 체크아웃 서비스 등의 특전으로 구성했다고 호텔은 전했다.
예약 기간은 3월 10일까지, 투숙 기간은 3월 20일까지며, 가격은 125만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 부터다.
한편, 프리미엄 랜드마크 호텔 브랜드 시그니엘은 하이엔드 명품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 및 패키지를 선보이고 있다. 시그니엘 서울에서는 롤스로이스 차량 픽업 서비스 패키지를, 시그니엘 부산에서는 지난해 BMW 7시리즈, BMW X7 시승 체험 패키지 등을 선보인 바 있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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