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안 후보는 이날 행사에서 최근 임명된 지역선대위원장 200여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대선 승리를 위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안 후보 측은 가족들의 서포트도 눈길을 끌고 있다.
부인 김미경 교수는 별도의 일정을 소화하며 남편을 지원하고 있고 딸 안설희씨는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지원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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