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오르바이스텔라 관계자는 “코로나 펜데믹에서 n차 백신접종 증가와 감염률 감소로 일상생활의 점진적인 회복을 통한 억눌렸던 소비 폭발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에 진출했던 국내 백화점 팝업스토어 보다 주목도를 높일 수 있는 단독 매장으로 꾸몄다”며 “고객에게 다양한 비건 핸드백을 선보이며 오프라인 판매 비중 증가로 매출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온라인 판매에 집중했던 오르바이스텔라는 해외엔 지난달 시프트앤픽(Sift & Pick)’을 통해 진출한 싱가포르 ‘부기스 정션(Bugis Junction)’ 의 매장, 국내엔 이번 타임스퀘어몰 진출로 국내외 거점 매장을 운영해 고객 유입의 실질적인 온오프 라인 채널을 갖추게 됐다.
김동호 오르바이스텔라 사업부 본부장은 “앞으로 오르바이스텔라 타임스퀘어몰 매장을 플레그십 스토어로 자리매김해 본격적인 오프라인 판매 및 국·내외 온·오프 매장의 공격적인 판매 강화로 위기를 헤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