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초이락컨텐츠컴퍼니(대표 최종일)는 메카드볼 아칸과 터닝메카드 에반의 로봇 재원(실사화 됐을 때 사이즈 등)을 공개했다.
태권V와 마징가Z의 논쟁처럼, 아칸과 에반 중 ‘누가 더 센가?’라는 궁금증에 대한 답도 찾아볼 수 있다. 결론을 정리하면, 아칸은 속도에서, 에반은 파워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초이락 관계자는 "TV애니메이션 ‘메카드볼’ 첫 방(지난해 9월 4일)부터 등장한 아칸은 이번 크리스마스에 큰 인기를 끌며 어린이들의 ‘최애’ 선물로 떠올랐다. ‘터닝메카드’의 대표 로봇 에반과 견주어볼 만한 자리에 오르고 있다고 할 수 있다"라며 "재원 공개를 통해 태권V와 마징가Z의 논쟁처럼, 아칸과 에반 중 ‘누가 더 센가?’라는 궁금증에 대한 답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태권V와 마징가Z의 논쟁처럼, 아칸과 에반 중 ‘누가 더 센가?’라는 궁금증에 대한 답도 찾아볼 수 있다. 결론을 정리하면, 아칸은 속도에서, 에반은 파워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초이락 관계자는 "TV애니메이션 ‘메카드볼’ 첫 방(지난해 9월 4일)부터 등장한 아칸은 이번 크리스마스에 큰 인기를 끌며 어린이들의 ‘최애’ 선물로 떠올랐다. ‘터닝메카드’의 대표 로봇 에반과 견주어볼 만한 자리에 오르고 있다고 할 수 있다"라며 "재원 공개를 통해 태권V와 마징가Z의 논쟁처럼, 아칸과 에반 중 ‘누가 더 센가?’라는 궁금증에 대한 답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