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홈플러스(사장 이제훈)가 새해 첫 쇼핑 축제 ‘반값, 하나 더 데이’ 행사의 막이 오른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쟁사 신년 행사 대비 하루 더 빠른 오는 31일 개막한다.
이달 31일과 내년 1월 1일 양일간 ‘반값, 하나 더 데이’를 마련해 먹거리 대표 상품과 1+1 행사 상품 등 400여 종을 선보이고, 온∙오프라인 전 채널을 활용한 프로모션을 발빠르게 기획해 고객 장바구니를 채운다는 방침이다.
우선, 집밥 트렌드 영향으로 먹거리 소비가 증가함에 따라 한우 등심∙삼겹살 등 주요 신선식품을 ‘마이홈플러스 멤버 특가’로 구성해 50% 할인가에 판다.
‘농협안심한우 등심(1인당 2kg 한정, 온라인 제외)’, 점포당 200kg 한정 물량을 마련한 브랜드 삼겹살/목심(국내산, 서귀포점 제외)을 50% 할인해 팔고, 신한/삼성카드*로 한우 등심 5만원 이상 구매 고객, 브랜드 삼겹살/목심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각 1만원, 5000원 상품권을 추가로 증정한다.
50% 할인된 ‘멤버 특가’ 기준으로 ‘배에서 바로 얼린 오징어(원양산, 250g 내외)’는 전점 8만 마리 한정 1650원, ‘동진찹쌀/유기농현미(각 1.8kg)’는 전점 각 2만7000봉 한정으로 4990원에 내놓는다. ‘영암 황토 고구마(2kg)’는 5950원에, ‘고당도 파프리카 트리벨리’는 전점 2만5000개 물량을 마련해 개당 500원에 판다.
조도연 홈플러스 브랜드본부장은 “고객이 연말 분위기를 즐기고 건강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대규모 기획전을 준비했다”라며, “합리적인 가격의 상품과 다양한 행사를 지속 마련해 고객의 한 해 살이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달 31일과 내년 1월 1일 양일간 ‘반값, 하나 더 데이’를 마련해 먹거리 대표 상품과 1+1 행사 상품 등 400여 종을 선보이고, 온∙오프라인 전 채널을 활용한 프로모션을 발빠르게 기획해 고객 장바구니를 채운다는 방침이다.
우선, 집밥 트렌드 영향으로 먹거리 소비가 증가함에 따라 한우 등심∙삼겹살 등 주요 신선식품을 ‘마이홈플러스 멤버 특가’로 구성해 50% 할인가에 판다.
‘농협안심한우 등심(1인당 2kg 한정, 온라인 제외)’, 점포당 200kg 한정 물량을 마련한 브랜드 삼겹살/목심(국내산, 서귀포점 제외)을 50% 할인해 팔고, 신한/삼성카드*로 한우 등심 5만원 이상 구매 고객, 브랜드 삼겹살/목심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각 1만원, 5000원 상품권을 추가로 증정한다.
50% 할인된 ‘멤버 특가’ 기준으로 ‘배에서 바로 얼린 오징어(원양산, 250g 내외)’는 전점 8만 마리 한정 1650원, ‘동진찹쌀/유기농현미(각 1.8kg)’는 전점 각 2만7000봉 한정으로 4990원에 내놓는다. ‘영암 황토 고구마(2kg)’는 5950원에, ‘고당도 파프리카 트리벨리’는 전점 2만5000개 물량을 마련해 개당 500원에 판다.
조도연 홈플러스 브랜드본부장은 “고객이 연말 분위기를 즐기고 건강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대규모 기획전을 준비했다”라며, “합리적인 가격의 상품과 다양한 행사를 지속 마련해 고객의 한 해 살이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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