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태전약품(대표이사 회장 오영석)은 전주연탄은행(대표 윤국춘)이 주최한 사랑의 연탄 나눔행사에 참여했다고 6일 전했다.
지난 4일 오전 전주시 자연생태박물관앞 승암마을 일대(전주시 완산구 교동)에서 열린 이번 봉사활동은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태전약품 최영남 전무이사 외 19명이 참여했다. 이날 임직원 및 가족들은 자원봉사와 함께 기부금 300만원(연탄 3,750장)을 전달했다.
태전약품은 지난 2015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시작한 연탄봉사를 통해 현재까지 누적기부금 1823만원(연탄 30,516장)을 소외계층에게 전달하였으며, 총 165명의 임직원이 참가해 직접 연탄을 전해주는 등 우리 이웃들에게 훈훈한 겨울을 선물했다.
봉사에 참여한 태전약품 관계자는 “지난해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방역단계가 격상되면서 봉사활동 없이 성금만 전달해 아쉬웠다”면서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다소 완화되어 직접 연탄을 나르며 이웃들과 만날 수 있어 더욱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태전그룹은 사내 봉사활동 모임인 태전다람이 봉사단을 통해 매년 보육원 지원 및 재능기부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태전그룹 오영석 회장은 “’남을 위한 일이 곧 나를 위한 일이다’라는 태전그룹의 자리이타(自利利他) 철학을 몸소 실천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앞으로도 매년 에너지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을 지원하기 위한 후원활동을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지난 4일 오전 전주시 자연생태박물관앞 승암마을 일대(전주시 완산구 교동)에서 열린 이번 봉사활동은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태전약품 최영남 전무이사 외 19명이 참여했다. 이날 임직원 및 가족들은 자원봉사와 함께 기부금 300만원(연탄 3,750장)을 전달했다.
태전약품은 지난 2015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시작한 연탄봉사를 통해 현재까지 누적기부금 1823만원(연탄 30,516장)을 소외계층에게 전달하였으며, 총 165명의 임직원이 참가해 직접 연탄을 전해주는 등 우리 이웃들에게 훈훈한 겨울을 선물했다.
봉사에 참여한 태전약품 관계자는 “지난해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방역단계가 격상되면서 봉사활동 없이 성금만 전달해 아쉬웠다”면서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다소 완화되어 직접 연탄을 나르며 이웃들과 만날 수 있어 더욱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태전그룹은 사내 봉사활동 모임인 태전다람이 봉사단을 통해 매년 보육원 지원 및 재능기부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태전그룹 오영석 회장은 “’남을 위한 일이 곧 나를 위한 일이다’라는 태전그룹의 자리이타(自利利他) 철학을 몸소 실천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앞으로도 매년 에너지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을 지원하기 위한 후원활동을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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