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석준 교육감은 추도사를 통해 “부산항일학생의거는 일제강점기에 펼쳐진 부산 최대의 항일 학생의거로서 우리 민족의 가슴에 민족혼과 독립운동의 열망을 되살린 사건이다”며 “우리 교육청은 부산의 학생들이 역사와 정의로운 삶에 대한 바른 가치관을 갖고, 정의를 실천하는 민주시민으로 자라도록 지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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