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명품관에서 독일 베를린 소재의 ‘쾨닉 갤러리’와 함께 11월 11일까지 ‘사운즈 갤러리아’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예술 작품 옆에 설치된 오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음악과 함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주요 작품으로는 쾨닉 갤러리를 대표하는 독일 유명 작가 ‘요린데 포그트’의 드로잉 작품들이 있다. 요린데 포그트는 음악의 선율에서 영감을 받는 것으로 유명한 작가로, 이번 행사에서는 베토벤의 악보를 탐구하여 묘사한 ‘베토벤 시리즈’인 △오푸스 119, Nr.5 △오푸스 126, Nr.5 △오푸스 119, Nr.6 등 총 18개 작품을 전시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주요 작품으로는 쾨닉 갤러리를 대표하는 독일 유명 작가 ‘요린데 포그트’의 드로잉 작품들이 있다. 요린데 포그트는 음악의 선율에서 영감을 받는 것으로 유명한 작가로, 이번 행사에서는 베토벤의 악보를 탐구하여 묘사한 ‘베토벤 시리즈’인 △오푸스 119, Nr.5 △오푸스 126, Nr.5 △오푸스 119, Nr.6 등 총 18개 작품을 전시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